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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AC News

한국-IAEA 안전조치 훈련과정 개최에관한 글이며 제목, 작성자, 등록일, 첨부파일들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한국-IAEA 안전조치 훈련과정 개최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8.09.27

  우리 원(이하 KINAC)에서는 지난 9월 13일부터 20일까지 국내에서 「국제원자력기구(IAEA)사찰관 안전조치 훈련과정」을 개최하였다. 우리나라는 중수로와 경수로를 운영하고 있어 두 가지 노형 모두에 대한 안전조치(Safegurads) 검증 훈련이 가능하다. 이에 KINAC은 2010년부터 국제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중수로?경수로 시설 안전조치 훈련과정’을 매년 개최하고 있다. 이 훈련은 우리나라의 두 가지 노형에 대한 이론수업과 현장실습으로 구성되며, 전 세계적으로 유일하게 우리나라에서만 시행하고 있는 IAEA 지원 프로그램이다.


  이번 교육은 국제원자력기구(IAEA)의 안전조치 전문가 8명과 국내 전문가 8명이 참석하였으며, 12일부터 14일까지는 고리2호기 등 경수로에 대해 교육하였고, 17일부터 19일까지는 월성2호기 등 중수로에 대한 교육을 진행하였다. 20일 발표 및 종합평가에서 A. Chahid IAEA 훈련과정 책임자는 “각 노형에 대한 안전조치 이행 현황을 살펴보고 실제 안전조치 수행 절차에 대해 상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었다”고 평했다. 더불어 “향후 동일한 노형의 사찰을 담당할 사찰관들에게 아주 유용한 훈련이며, 매년 지원해 준 한국에 깊은 감사를 표한다”고 말했다. 



  교육을 담당한 KINAC 안전조치실 임동혁 선임연구원은 “중?경수로 안전조치 훈련과정은 IAEA 사찰관의 검증능력 제고를 지원할 뿐만 아니라, 국내 안전조치 담당자들의 능력 향상에도 기여한다”며, “이런 국제훈련과정 개최를 통해 국가 원자력 활동의 투명성을 알리고 국가 위상을 제고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첨부파일

KINAC_sa01.JPG( 0.443 M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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